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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enicline과 bupropion 사용 자살 위험 높이지 않아

작성자
금연클리닉실(보건소)
작성일
2013년 11월 1일(Fri) 09:22:00
조회수
1333
Varenicline과 bupropion 사용 자살 위험 높이지 않아 학술지 BMJ(online October 11, 2013)에는 그 동안 의심해 왔던 여러 금연약물의 사용이 니코틴 대체요법보다 우울증이나 자살위험을 더 높인다는 근거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그 동안 미국을 위시한 여러 나라에서 금연을 도와주는 약물인 Chantix (varenicline)나 Zyban(bupropion)의 안전 경고문에 우울증이나 자살의 위험을 포함하도록 해왔다. (KIS) 연구자는 영국의 University of Bristol의 Kylar Thomas 교수 팀이다. 연구자는 2006-2011년 사이에 영국에서 금연을 위해 여러 종류의 약물을 사용한 119,000명의 영국 성인의 자료들을 분석하였다. 이들 중 26%는 Chantix를, 6%는 Zyban을 그리고 2/3는 니코틴 껌이나 패치와 같은 대체 제를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Chantix 나 Zyban을 사용한 사람들 중에서 니코틴 대체 제를 사용한 사람들에 비해 우울증이나 자살 행동을 더 보였다는 증거를 찾을 수 없었다고 했다. (K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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