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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임신 모 아기 감염에 의한 입원과 사망위험 높아

작성자
금연클리닉실(보건소)
작성일
2013년 11월 20일(Wed) 10:24:38
조회수
1131
흡연임신 모 아기 감염에 의한 입원과 사망위험 높아 학술지 Pediatric Infectious Diseases(October 21, 2013)에는 흡연임신 모에서 출생한 아기 는 호흡기 감염과 다른 기관의 감염으로 입원하거나 사망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연구자는 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의 Abigali Halperin 박사다. 그는 1987-2004년 사이에 미국 워싱턴 주에서 태어나 1년 내 사망한 아기 50,000명의 사망기록을 분석하여 이번 연구결과를 얻었다. 조사결과 태아시절에 엄마의 흡연에 노출된 후 출생한 아기는 여러 형태의 감염 병으로 병원에 입원하거나 사망할 위험이 그렇지 않은 아기들보다 50%나 더 높았다고 했다. 임신 중 흡연은 면역체계를 약화시켜 아기들의 각종 감염 병의 발생위험을 높인다. 그 동안 임신 모가 출산한 아기는 예를 들어, 출생체중의 감소, 조산 그리고 폐의 발육부전과 같은 심각한 건강문제가 뒤 따른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연구자는 임신모의 흡연이 태어난 아기의 호흡기감염의 원인이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었지만 그 이외에도 각종 다른 장기의 심각한 감염 병의 원인이 되며 입원과 사망의 위험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크다고 하였다. 연구자는 임신 모가 완전 금연을 할 수 없다면 흡연 량을 줄이는 것이 태어난 아기의 병원 입원과 사망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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