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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많은 분들이 공유 하였으면 합니다.
서상길 황 선생이 지적한 바와 같이, 대붕과 봉황은 그 개념이 확연히 다름을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만,무심히 글을 쓰다가 잠재의식에 저장된 기억과 편견 때문에 봉황과 대붕을 동일 개념으로 비유한 범실을 지적해 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즉 국내의 유수한 모 신문에 게재된 칼럼에서 연작부지대붕(燕雀不知大鵬)구절을 무심히 인용한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메추라기가 대붕(大鵬)을 비웃었다는 척안소지(斥䳛笑之)는 작은 늪에 사는 새인데, 어리석은 인간을 생각하게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인간의 본성은 공치사 때문에 흉해지고,명성 탓에 더럽게 된 소인배를 비유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쨌거나 연작과 홍곡은 단순히 비유에 불과한 것일 뿐이라는 말씀도 참고 하겠습니다.
서상길 황 선생이 지적한 바와 같이, 대붕과 봉황은 그 개념이 확연히 다름을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만,무심히 글을 쓰다가 잠재의식에 저장된 기억과 편견 때문에 봉황과 대붕을 동일 개념으로 비유한 범실을 지적해 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즉 국내의 유수한 모 신문에 게재된 칼럼에서 연작부지대붕(燕雀不知大鵬)구절을 무심히 인용한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메추라기가 대붕(大鵬)을 비웃었다는 척안소지(斥䳛笑之)는 작은 늪에 사는 새인데, 어리석은 인간을 생각하게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인간의 본성은 공치사 때문에 흉해지고,명성 탓에 더럽게 된 소인배를 비유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쨌거나 연작과 홍곡은 단순히 비유에 불과한 것일 뿐이라는 말씀도 참고 하겠습니다.
서상길 소장품 중 도서도 전시되는지요?
서상길 소장품 중 도서도 전시.
서상길 행복이 마음의 평온과 만족,기쁨 등을 의미한다면,개인이 거기에 도달할 수 없을 때에는 다수가 그것을 추구합니다.예컨대 "군민이 행복한 강화"도 주민의 행복을 궁극적인 목표로 설정하고 군정을 추진하겠다는 것입니다.왜냐하면 행복을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