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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홍 2월18일9시전에도착대기113번 서너시간대기해야한다고함. 주변편의시설도없고 식당도없고해서 식사하고12시20분쯤오니대기순번지나감(120번진행중) 제대로갖춰놓고 대기하게하던지 결국못들어감. 순번지나서 못들어간다는건 이해하지만 전화도안받고 대기표뽑아주는여자분 76세되신 어머니께 얼굴빨갛다고 술드셨나고 무안줌 서비스하는 사람입에서 그런정신나간말이 나옴? 그럼추운겨울에 밖에있다가 들어갔는데 얼굴이 상기안되는사람있음?명절막날 기분망치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