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별 보기

가나다순 보기

닫기


  1. HOME
  2. 군민참여
  3. 칭찬합니다

칭찬합니다

주민과 함께 호흡하고 봉사하는 성실한 공무원, 아름다운 사회, 희망을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 및 기관의 선행을 알려 공유하고자 이 게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본 게시판의 운영 목적과 달리 근거 없는 내용, 개인의 사생활 침해 및 명예 훼손의 소지가 있다고 판명되는 게시물 및 상품 홍보성 게시물은 사전 통보 없이 수시 삭제됩니다.
* 칭찬은 세상을 따뜻하고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 씨앗 같은 것 ♥

안녕하세요 군수님

작성자
정을수
작성일
2020년 9월 23일(Wed) 15:50:46
조회수
276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군수님이하
최일선에서 군정업무에 열일하시는 주무관님들
저는 2017년3월 강화군지역주택조합에 가입한 조합원박** 남편 정** 입니다
저희 부부는 식당 운영하던 중 강화도에 새 아파트가 곳 착공하여 입주할수 있다는 감언이설에 덜컥 조합원이 되었습니다

이후 강화군민으로 살기위해 아파트 입주잔금 만들려고 정말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3년이 넘도록 입주는 커녕 착공도 못하고있는 실정에 답답한 맘에 포기하고 싶었지만 조합비로 5천만원이상 납입하고 현제 월세살고 있는 상태라 이돈 죽어도 포기할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드뎌 금일 "조합변경인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착공과 입주가 얼마남지 않았구나 생각에 당장 드링크라도 사들고 군청으로 달려가고 싶었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적극행정을 보여준 군수님이하 실무담당 공무원님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천명이 넘는 강화군지역주택조합원의 염원은 금년 착공과 무탈하게 서희건설에서 공사한
새아파트에 입주하는게 꿈 아닌 희망씨앗을 보았습니다
3년이 넘도록 업무대행사의 미숙한 조합업무로 착공이 늦어진 것으로 보이나 다수 조합원은 지금 착공이 중요하지 지난 과오 따질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부부는 앞으로 새 아파트에 입주할수있다는 희망고문이 아닌 진짜 희망을 보았기에 더 열심희
살려요 합니다

지난 조선일보기사 내용 중
"실뢰관계 깨졌다면 바꿔야"

또 다른기사에는
"주택법에 따른 주택건설 사업계획승인은 승인권자의 재량 행위로서, 관련되는 자들의 이익을 교량해야 하며, 근거법령인 주택법이 ‘국민의 주거 안정과 주거 수준의 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했다.라고 기사화 되었고 기사 나온 날 시공사가 변경됐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지역주택사업 경험도 없는 건설회사가 천명이 넘는 조합원들에게 높은 이자와 많은 추가분담금을 얘기 하며
조합원을 기망하는 그런 건설회사가 강화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시공사가 된다는 건 모든 조합원이 반대합니다

강화군수님 실무담당 공무원여러분 저희 지역주택조합 희망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적극행정으로 사업주체변경과 금년안에 착공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정중희 부탁드립니다.
강화군수님이하 실무주무관님들 감사합니다.

목록

정보관리

  • 담당부서 : 민원지적과
  • 담당팀 : 민원팀
  • 전화번호 : 032-930-3051

컨텐츠만족도 만족도 보기

칭찬합니다 QR코드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OPEN 공공누리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한줄 의견달기 한줄 의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