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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강화군, 출산지원금 대폭 인상

작성자
사회복지과(행정과)
작성일
2020년 12월 22일(Tue) 11:04:41
조회수
188
첨부파일
전국 최고수준.. 육아부담 감소 기대
 
강화군(유천호 군수)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고 출산 부담이 저출산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2021년 1월 1일부터 출산지원금을 대폭 인상한다.
 
군은 다른 지자체에 앞서서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마치고 올해 ‘저출산·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인구정책 지원 조례’를 제정해 추진 근거를 마련했다.
 
군은 기존 지원금인 첫째아 200만 원, 둘째아 500만 원, 셋째아 1,000만 원에서 첫째아 500만 원(일시금 350만 원, 월 50만 원씩 3회 지급), 둘째아 800만 원(일시금 350만 원, 월 50만 원씩 9회 지급), 셋째아 1,300만 원(일시금 350만 원, 월 50만 원씩 19회 지급)으로 각 300만 원씩 인상했다. 또한, 동시에 지원 대상자의 거주기간은 1년에서 2년으로 변경해 자격요건을 강화했다.
 
2020년도 상반기 대한민국의 출산율은 0.84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하고 있고, 인천시의 올해(1월~11월) 출생아는 작년 대비 2,460명이 감소했다. 군의 출생아는 280명(1월~11월)으로 전년과 비슷하지만, 저출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양육부담 없는 복지 강화군 건설을 위해 출산지원금을 대폭 인상했다. 또한, 2021년도에는 강화군 저출산 기본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저출산정책위원회를 구성해 임신‧출산‧육아에 이르는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 개발에 나설 방침이다.
 
유천호 군수는 “출산 가정의 양육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해 출산장려금 지원을 확대 추진하게 됐다”며 “임신‧출산‧육아에 이르는 종합시책을 마련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출산지원금 등 지원내역
 
구 분
첫째아
둘째아
셋째아
넷째아 이상
출산지원금
500만원
 800만원
1,300만원
2,000만원
생일축하금
120만원
 120만원
 120만원
 120만원
양육비
120만원
 240만원
 540만원
 720만원
총지원액
740만원
1,160만원
1,960만원
2,840만원


 
•자료제공 : 사회복지과 가족보육팀 이여주 연락처 032-930-3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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