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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입장문] 이상복 전 군수 발언에 대해

작성자
공보협력담당관(행정과)
작성일
2020년 3월 30일(Mon) 16:54:11
조회수
1407
강화뉴스 3월 29일자(인터넷 판) 제목: 이상복 전 군수, 더불어민주당 입당, 강화군 공동선거대책본부장 맡아 본문 기사에서 이상복 전 군수는 “유천호 군수의 전횡을 막기 위해서라도 조 후보의 당선은 꼭 필요한 일”이라며 오랜 고심 끝에 더불어민주당 입당을 결심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강화군의 입장> 먼저 이상복 전 강화군수가 언급한 전횡(專橫)의 사전적 뜻은 ‘권력이나 권세를 홀로 쥐고서 자기 마음대로 함’이다.

이는 민선 6기 군정을 이끈 경험이 있는 전직 군수를 지낸 분의 말이라는 것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민선 7기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군 전체 공무원 그리고 7만 군민들은 지난 2년간 돼지열병, 태풍, 코로나19에 이르기까지 예고 없이 불어 닥친 재난 재해를 상대로 24시간 노심초사하며, 극복과 대응에 매진하고 있다.

이 악조건속에서도 민선7기 최종예산 확보를 보면 2018년 4,920억에서 (민선7기)2019년 6,175억, 2020년 7천억 목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우리 군은 코로나19와의 싸움에 사활을 걸고 전 공무원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강화대교, 초지대교 전체 방문객 발열검사, 진달래축제와 벗꽃행사 취소, 소상인 임대료 지원 등 다양한 대응과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비상시국에 이상복 전 군수는 더불어 민주당 입당 첫 일성으로 현 군수에 대해 아무런 증거 없이 전횡을 하고 있다는 등의 비난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이상복 전 군수는 코로나19와 힘겨운 싸움을 지휘하고 있는 현군수의 명예훼손뿐만 아니라 강화군 공직사회 구성원들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행위에 대해 공개 사과하시길 바란다.
지금은 비난과 비방보다 연대와 결속으로 우리 군이 직면해 있는 (코로나19 등) 어려움을 극복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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