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별 보기

가나다순 보기

닫기


  1. HOME
  2. 강화소개
  3. 강화소식
  4. 바로잡습니다

바로잡습니다

[반론] 강화뉴스 '강화군의 수상한 건물 매입' 관련

작성자
공보협력담당관(행정과)
작성일
2020년 4월 2일(Thu) 13:20:55
조회수
1278
첨부파일

강화뉴스(2020.3.31.)는 '강화군의 수상한 건물 매입'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강화군이 추진하는 ‘왕의길 특화가로
조성사업’과 연계된 마을안내소(스토리텔링 센터)로 사용될 건물 매입에 의혹을 제기하는 기사는 상당부분 사실과 거리가
먼 내용으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도시재생 가이드라인을 보면 주민거점공간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도록 되어 있다. 2016년 최초 계획에서 왕의길 역사문화가로 특화사업
중 왕의길 역사 문화유산 길잡이 사업이다. 이어 강화스토리텔링센터 운영계획이 포함되어 있고, 도시재생사업법에 의한 주민주체인
주민 상인 협의체를 통하여 협의를 한 사항이다.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
 <활성화 계획(마을안길 안내소 자료) 첨부파일 참조>

도시재생사업은 주민상인 협의체를 구성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를 통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동 사안에 대하여 협의체
논의를 하였다. 강화군은 개별 주민이 아닌 주민상인 협의체 회의를 통해 마을안내소 및 마을해설사 양성등에 대해
협의하고 추진한다.

리버플라워주변 한옥 건물은 강화나들길 안내소로 운영해오다 지난 2018년 10월 부터 한국관광공사에서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다. 이에 군에서는 관광안내와 관광해설사를 배치하지 않고 있다. 도시재생은 주민역량강화사업등을 통하여 발전된
주민조직(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이 마을을 직접 관리하고 수익창출을 위하여 도시재생 시설 등을 직접 운영 하는 사업이다.
마을안내소는 강화읍 도시재생사업 벤치마킹을 위하여 방문 하는 관광객에게 살아있는 마을이야기를 들려주고 골목골목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장소이다.

해당위치는 남문부터 중앙시장, 고려궁지까지 이어지는 왕의 길과 강화읍 도시재생활성화구역의 중앙에 위치해 있다.
특히 고려궁지 방향, 조양방직 방향, 남문방향의 갈림길에 있어 지리적 요충지로 주민이 활용하기 쉽고 강화읍 원도심을
찾는 방문객의 접근성 또한 좋은 곳이다. 마을안내소 및 소규모 주민거점공간(주민 사랑방)으로 조성하고자 매입한 것으로
시인성(視認性), 이동 동선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해당부지는 왕의길 특화가로 구역내로 주민과 관광객이 접근하기 좋은 장소에 위치해 있어 매입계획을 검토한 것이며
2개의 감정평가업체(인천시 및 강화군 추천, 건물주는 미추천)를 선정하여 감정평가 평균금액(7,600만원)으로 매입한 것이다.
강화뉴스에서 보도한 내용과 같이 건물주는 강화군수와 먼 인척관계는 맞다, 그러나 건물주는 이 건물에 대한 애정이 깊어
많은 고민 끝에 거절하지 못하고 군정 협조 차원에서 매각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일반적으로 목적사업이 있어 매입한 주민의 부동산은 목적사업 추진 전까지는 시설물의 정리 등을 위한 시간을 주는 것이
보편적인 사항이다.
해당건물은 2019.11월 매입 후 2019.12월 리모델링 설계용역을 발주하여 4월중 공사착공 예정 중에 있으며, 8월경 공사가
완료되면 주민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게 된다.
감사합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

목록

정보관리

  • 담당부서 : 행정과
  • 담당팀 : 홍보미디어팀
  • 전화번호 : 032-930-3016

컨텐츠만족도 만족도 보기

바로잡습니다 QR코드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한줄 의견달기 한줄 의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