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별 보기

가나다순 보기

닫기


  1. HOME
  2. 강화소개
  3. 강화소식
  4. 보도자료

보도자료

강화군, 태풍 ‘링링’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작성자
안전총괄과(문화관광과)
작성일
2019년 9월 21일(Sat) 08:19:26
조회수
267
첨부파일

태풍피해복구현장1.jpg 이미지

태풍피해복구현장2.jpg 이미지

태풍피해복구현장3.jpg 이미지


총 피해지원액의 70~80% 국비 지원
건강보험료 감면 등 간접지원 6개 항목 추가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지난 20일 태풍 ‘링링’ 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은 지난 16~19일 피해조사 결과 강화지역의 피해규모가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이같이 결정했다. 특별재난지역은 지자체의 재정자립도에 따라 시‧군의 경우 45억~105억 원을 초과(강화군은 60억 원 초과)한 곳에 선포된다.
 
‘링링’에 의한 강화군의 피해는 702건으로 재산피해는 71억 9백만 원으로 나타났다. 피해내역으로는 주택파손 15동, 선박피해 4척, 농작물 피해 3,656ha, 비닐하우스 13ha, 기타 572건 등이다. 특히, 정전으로 가축폐사 7,427마리, 수산증양식 시설 35개소가 피해를 입었으며, 강화군 전 세대의 약 65%가 정전으로 불편을 겪었다.
 
그동안 강화군은 민·관·군 협력으로 추석명절에도 휴식 없이 피해복구에 전념해 왔으며, 일손 부족으로 애태우는 피해농가에 투입되어 응급복구를 도왔다. 군은 피해지역에 전 공무원(674명)을 투입했으며, 19일까지 군인 3,855명 및 자원봉사자 187명 등 총 4,042명이 투입되는 등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화군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총 피해지원액의 약 70~80%를 국비로 지원받게 되며, 피해자들은 기존 간접지원 9개 항목에 6개 항목(건강보험료, 전기료, 통신요금, 도시가스요금, 지역난방요금 감면, 병력동원 및 예비군 훈련 면제)의 추가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유천호 군수는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강구 중이며, 국비 등 재난지원금은 신속히 집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3매) 피해복구 지원 모습
 
•자료제공 : 안전총괄과 안전관리팀 이상원 연락처 032-930-3492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

목록

정보관리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 담당팀 : 홍보미디어팀
  • 전화번호 : 032-930-3122

컨텐츠만족도 만족도 보기

보도자료 QR코드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OPEN 공공누리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한줄 의견달기 한줄 의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