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별 보기

가나다순 보기

닫기


  1. HOME
  2. 강화소개
  3. 강화소식
  4. 보도자료

보도자료

강화군, 행정안전부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 확정

작성자
건설과(기획감사실)
작성일
2018년 4월 17일(Tue) 14:00:32
조회수
418
첨부파일

서도연도교_조감도.jpg 이미지


•자료제공 : 건설과 특수지역팀 박종혁 연락처 032-930-3732

강화군, 행정안전부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 확정
향후 10년간 25개 사업에 652억 투입
도서지역 기반시설 확충과 주민 삶의 질 향상 기대

 
강화군이 올해부터 향후 10년간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한다.
 
강화군은 2027년까지 8개(교동도, 석모도, 미법도, 서검도, 주문도, 볼음도, 아차도, 말도) 유인도서를 대상으로 25개 사업에 65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지난 17일 밝혔다.
 
도서종합개발사업은 낙후된 도서지역에 대해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정책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도서지역 활성화와 섬의 미래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반시설 확충 등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번 강화군의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은 지속가능한 섬 가치의 재발견과 함께 품격 높은 삶의 터전으로서의 섬, 지역발전 성장동력으로서의 섬, 생활 영토로서의 섬이라는 목표를 두고 있다.
 
사업 내용으로는 선착장 등 소득증대 일자리 창출에 72억, 복지․문화 시설에 58억, 해수욕장 정비 등 관광 활성화에 259억, 도로망 확충 등 주민 정주여건 개선에 263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주요사업으로 주문도‧볼음도 관광기반 연결도로(서도연도교 연계) 사업, 석모대교 노을둥지 조성사업, 교동도 경관개선 사업 등이 있다.
 
한편, 강화군은 석모대교 건설, 주문도 해상교통시설 등 제3차 도서종합개발사업을 통해 지역균형발전 촉진은 물론 관광산업이 더욱 탄력을 받으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이 완료되면 도서지역의 기반시설은 더욱 확충되고, 주민의 삶의 질 또한 더욱 향상될 것”이라며 “강화가 수도권 제1의 관광․휴양지로 발돋움 하는 데 도서종합개발사업이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1매) 지난해 12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지로 선정된 서도연도교 건설사업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

목록

정보관리

  • 담당부서 : 기획감사실
  • 담당팀 : 홍보팀
  • 전화번호 : 032-930-3006

컨텐츠만족도 만족도 보기

보도자료 QR코드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OPEN 공공누리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한줄 의견달기 한줄 의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