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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호님의 글을 읽고서...

작성자
홍임경
작성일
2010년 2월 14일(Sun) 23:37:31
조회수
1644

도시에서 45년을살다가 남편의 소박한꿈인 귀농을하여 강화로 이주한지 어언 6년이되었네요
4년전 밭에서 일하고있을때 지금의 군수께서 일일히 악수를 하시며 농촌을 보다 잘살수있게하고 농민을 위한 군수가되겠다시며

앞으로  농촌을 꿈과희망이 넘치는 강화로 이끄시겠다는  소견과 강화출신이시라기에 더욱 호감이갔으며   농촌환경에대한 여러가지 의견을 말씀드리니 신중히 받아들이시며 모두 수렴하시는 

태도에 이끌려 여러사람한테 지지를 부탁한 그런 기억이 떠오르네요..

강화에 내려와 고된농촌생활하면서 뼈저리게느낀것은  오로지 흙에 의지하며 평생을보낸 농민들이 한없이 존경스럽고 안쓰러웠답니다

흙밖에 모르고 오직 한길을 걸어오신 그분들이있기에 지금의 강화가 있지 않을는지요

대한민국이 법을 제정하고 시행하는법은 국민을 위한법 아니겠는지요.

 대형사료공장 건립 추진 정책은 장점이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소규모 사료공장을 경영하는분들에게는 심한 타격이 되지않을지 재고는 해보셨는지요

그동안 오직 한길 이 분야를개척하여 사료의 우수성을 인정 받기까지 피나는 노력을해오신  동료회사원들과 그가족들의 노고와 어려움을 뼈아프게 생각해 보셨는지요

민생을 책임지어야 하는 군수님께서 권력의 횡포로

 자신의 힘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살아 가고자 하는 길을 가로막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을지요

인구10만인 강화가 목표이시라지요...외부로부터 영입도 중요하지만 강화군민 한사람 한사람이 더 소중하지않을까요...

진심으로 살기좋은 강화를 만들어주시길 간청합니다...

목록

  • 홍임경

    그리고 머리에 남는것이 역시 강도 높은 문구로 군수님의 권력의 횡포로 가 머리 속에 밀랍처럼 각인될 뿐...이라함은 이해가되질않습니다
    전태호씨의 권력의횡포라 씌여진 글에서

    민생을 책임지어야 하는 군수님께서 권력의 횡포로

    자신의 힘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살아 가고자 하는 길을 가로막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을지요 라고 분명한 표현을했지 횡포를 부린다 하지않았을 뿐더러

    강도 높은 문구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말만 머리 속에 밀랍처럼 각인된다는 님의말씀은 저도 대화체널을 잘못 선택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왜 권력의 횡포로에만 촛점을 맞추는 의도는 무엇입니까
    | 2010.02.15

  • 홍임경

    님은 참으로 어처구니없으신 말씀만 하시는군요

    마키아벨리나 괴벨스의 어록 중 한 구절이라도 인용하라는 님의 오만한 말씀은 마키아벨리나 괴벨스의 어록을 한구절이라도 알지못한다면

    상대할 가치조차 못된다는 님의 겸손하지못한 글솜씨에서 나타나는군요..

    광장에 글올리는데에도 형식대로 도체,반도체,부도체까지 역설하는 님의글에서 형식을 모방하고 도입한것이 확연하게 티가납니다

    지식인이라면 결코 글까지모방하며 대입하면서까지 그러한 표현들을 하지않습니다

    글쓰는 분들은 님처럼 형식을 주장하지 아니하며 모든이가 이해할수 있게 쓰질않습니까

    저역시 님이 글형식을 모방하고 도입한느낌이외에는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습니다

    진정한 지식인이라면 어려운말만 골라쓰며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형식을 모방하기 보다는 진솔하고 편안하게 님의 생각을 올리는게

    모든이에게 어필할수있는 글이되지 않을까요...

    형식을 모방하면서까지 글쓰는 사람이 되지는 말아야한다는것이 저의 지론입니다
    | 2010.02.15

  • 홍임경

    서상길님..여기는 여론광장입니다..뛰어난 명문을 창작하는 작가만이 글을 올릴수있는곳이 아닙니다.

    그런뜻이 아니니 이해해달라는 문구로 결론을 내리시는건 더더욱 성숙되지 못하고 고급독자를 상대로 논리적으로 말씀드리신다는 말씀은 본인이 고급스럽다는 표현이신데

    고급스럽지 못하고 논리적이지 못하신 분들은 이곳에 감히 글을 올릴수도없다는 논리로 받아들일수 밖에 없군요

    고급스럽지 못한분들한테는 상처가되는 글이 될수도있지않을까 다시한번 생각해보심이 어떠신지요

    기술의 방식에 충실한 글이 아닐지라도 강화구민 모두가 참여하는 광장인데 어디 서상길님 무서워 고급스럽지못한 글을 감히 올리겠는지요

    글을 쓰다보면 군수님의 님자를 빼먹고 쓸수도있고(대통령도 님자를 안붙이고 쓰는 경우가 허다한데)님자를 안씀에있어 피정의항과 정의항게 비유하여 신랄하게 비난하는 님의글이야말로

    고급스럽지 못하고 성숙하지못하다는걸 말씀드리고싶군요

    다음에는 이러한글을 올리시는데 심사숙고해주시면 좋을듯싶네요
    | 2010.02.15

  • 홍임경

    서상길님께서 납득할수없는 글이라는 표현을 쓰셨는데요

    오는 6월 2일 지방선거를 생각하면 다분히 오해를 유발할 사안이기 때문에 잠시 머뭇거리지 않을 수없다는 말씀에 반박합니다

    저는 평범한구민으로서 지방선거를 생각하며 오해를 유발하는 한치의 마음조차없고 정치에 관심조차없음을 밝힙니다

    억울하게 글올리신분 입장에서 동감해서 한마디한것을 정의항에 원칙에 반했다 피정의항이다라 표현하시는분은 참으로

    지방선거를 생각해서 아군의 입장에서 쓰신글로 생각이 들지않을수가 없네요

    피정의항과 정의항함은 글쟁이(작가)도 아니고 평범한 시민이 올린글을 가지고 평가하고 판단하며 부적합하다 적합다하를 결정하는

    본인의 판단은 어디서 나온건지요

    기술의 명문 운운하시는데 서상길님께서는 풋사과가 아닌 농익은 사과인가 감히 질문합니다

    어떤 목적과 수단을 달성하는 박쥐가 많은 세상이다는 표현은 올바르지못하고 정의롭지못한 표현인거같네요

    박쥐가 많은세상 운운하시는데 우리사회를 박쥐에 비유하는 님의 인격을 생각하게합니다

    글쓴이를 평가하고 함부로 교양과는 거리가먼 운운하시는 님은 참으로 교양과는 거리가 더 먼것같습니다

    상대방을 비판하고 평가할때는 깊이있고 교양있게 하심이 더 올바르지 않을까요..

    저도 글쓰는거 좋아하고 관심있는데 어떤것이 피정의항과 정의항인지에 대해서 토론하실까요?
    | 201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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