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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을 새긴 보문사 눈썹바위

작성자
본청/문화예술과(-)
작성일
2009년 6월 17일(Wed) 00:00:00
조회수
1704
이건 상봉산 절고개라 그러고. 보문사 이 산이, 산덩어리가 전체 돌이 돼가지고, 그 안에 가 미륵을 새겼거든. 그 산이 돌덩어리야, 전체가. 돌덩어리인데 마루터기를 건너가게 되면 엉겨서 가야 돼, 험해서. 근데 그 관광객들이 이런 데로 안 다니고 꼭대기, 마루로 그냥 댕겨요. 천연적으로 된 바위예요. 그러니까 명산지지. 아주 멋있어요. 천연적으로 된 거. (조사자 : 미륵 새기기 전에는 거기서 빌거나 하던 자리 아니었습니까?) 나도 뭐 얘기만 들었지 뭐. 처음에 거기다 미륵을 새길 때, 자꾸 쇠가 구부러지고 되지를 않더래요. 그래 다시 거기다가 말하자면 불공을 드렀겠지. 그래 가지고 차차 차차 해서 거기. 부처님을 새기는데 꾸부러져서 못했다구. 못해서 그만한 정성을 드리니까 나중에야 새겨졌다구.(삼산면 석모2리 서녘마을, 고영해, 남, 8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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