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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내려오다 뒤집힌 상주산

작성자
본청/문화예술과(-)
작성일
2009년 6월 17일(Wed) 00:00:00
조회수
1181
이게 왜 그러는가 하니 (손으로 가리키며) 이건 상주산, 저건 상봉산이라고 하는데, 상주산이 인화성에 있던 산이데, 고것이 시방 말하지만 홍수에 산이 떠내려 왔다는 거야, 상주산이. 상주산이 떠내려오다 보니까, 요거 상봉산인데, 그 놈이 보니까 거창한 게 떠내려오거든. 이 놈이 잃을 것도 같거든. 그래서 이 놈이 차버린 거야. 이 놈이 찼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냥 떠내려오던 산이 엎어진 거야. 그러니까 엎어지니까 상봉산이 젓가다리 앉아 있는 형상이고, 상주산은 뒤집혔다는 거야. 그래서 상주산 꼭대기에 아직도 굴깍지가 있어. 그래서 이게 뒤집혔다 해서 이런 전설이 있는 거야. 그래서 말바위도 뒤집혀 있어. 저기 (상봉산) 거는 그대로 서 있는데. (조사자 : 매음리 것은 그대로 서 있는데, 여기 것은 뒤집혔다.) (옆 노인 : 그래서 말이 거꾸로 자빠져 있다. 그래서 인물이 안 난다.) (삼산면 석모3리 항포마을, 이해성, 남, 6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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