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강화군강화군 문화관광

닫기

강화날씨맑음

맑음
5.0℃

컨텐츠

전설

  1. HOME
  2. 문화재/역사
  3. 이야기속강화
  4. 전설

삼별초가 봉화 올렸던 봉구산

작성자
본청/문화예술과(-)
작성일
2009년 6월 17일(Wed) 00:00:00
조회수
1445
(옆 분 : 서도면에서는 봉구산이라는 가장 큰 산이 있습니다. 거기서는 아마 옛날에 봉화, 이걸 강화하고 불로 신호하고 그랬던 거 같아요. 거기 올라가면 이만한 제단이 있고, 깃대도 꽂혀 있고, 그래서 봉구산이라고.) 봉구산 이야기는 그 전에 삼별초 항쟁 때요, 강화에서 시작해 갖고 진도하고 어디지? 하여튼 그 세 군데가 요충지 아니에요? 그 삼별초가 서도까지 왔다는 얘기가 있어요. 삼별초가 서도까지 와 가지고, 삼별초가 몰려가지고 어디 갈 데가 없으니까 서도까지 와서 강화 마니산하고 여기 봉구산하고 서로 봉화불 붙혔다. ‘우리 여기 있는데, 패배했다.’ 이런 식으로. 봉구산이 그래서 봉구산이 됐다는 얘기가 있어요. 삼별초 항쟁 때 마니산하고 우리 봉구하고 불을 비춰갖고 서로 연락을 했다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삼별초가 밀려서 다 흩어져 진도로 가면서 흩어진 군인들이 서로 연결도 했다고.(서도면 주문도1리 진촌, 전종식, 남, 63세)

목록

정보관리

  • 담당부서 :  
  • 담당팀 :  
  • 전화번호 :  

컨텐츠만족도 만족도 보기

전설 QR코드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OPEN 공공누리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한줄 의견달기 한줄 의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