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강화군강화군 문화관광

닫기

강화날씨맑음

맑음
25.0℃

컨텐츠

전설

  1. HOME
  2. 문화재/역사
  3. 이야기속강화
  4. 전설

날개 잘린 황효운 장군

작성자
본청/문화예술과(-)
작성일
2009년 6월 17일(Wed) 00:00:00
조회수
1652
(조사자 : 황효운 장군은 어떤 분이십니까?) 자세히 모르겠어요. 저기가 사당인데, 옛날 분이라서. 옛날에 장사라고 했는데, 여기 황해, 지금으로 따지면 해군사령부지. 여기서 수사를 했다는데, 자세히는 모르죠. 사당에 기록이 안돼 있기 때문에, 그 양반이 강도지엔 나와있어요. 그 양반이 옛날에 날라 다녔다는 거예요, 날개가 있어 가지고. 날아다니고 기운이 장사가 돼 가지고, 뭐 여러 사람이 할 일을 혼자가 했다고. 그 날아 다니는데 하도 귀찮아 가지고 자기 어머니가 날개를 인두로 지져서 잘랐다 뭐 그런 말이 있는데, 그런 거 다 전설이지요. (조사자 : 날아다니는데 어머니가 귀찮았다고요?) 자꾸 날아 다니니깐. 그래서 인두로 해서 그걸 잘랐다, 날개를. (조사자 : 날개를 자르고 난 다음에는 어떻게 됐습니까?) 그 사람이 뭐 장사로 다니지. 요기가면 사당이 있어요, 여기. 그 양반이 쓰셨던 칼, 창은 저기 강화 역사관에 보관하고, 여긴 모조품만 해놨어. (조사자 : 그 분이 언제 적 분입니까?) 확실히, 내가 자꾸 잊어버려 가지고.(양사면 인화2리 저운동마을, 엄태문, 남, 65세)

목록

정보관리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 담당팀 : 문화재팀
  • 전화번호 : 032-930-3126

컨텐츠만족도 만족도 보기

전설 QR코드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OPEN 공공누리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한줄 의견달기 한줄 의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