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강화군강화군 문화관광

닫기

강화날씨흐림

흐림
1.0℃

컨텐츠

전설

  1. HOME
  2. 문화재/역사
  3. 이야기속강화
  4. 전설

물에 빠져죽으려 한 독바위

작성자
본청/문화예술과(-)
작성일
2009년 6월 17일(Wed) 00:00:00
조회수
1866
그전에, 옛날에 있드랬는데. (조사자 : 뭐가요?) 독바위가. 암독바위, 숫독바위가 있는데, 싸움하고 빠져죽으러 나간다구, 나가서 저기 있어요. (조사자 : 누가요?) 숫독바위가. 그렇다고 그러드라구. (조사자 : 서로 싸우고는 저쪽으로 물러나서 나가 앉았다는 말씀이군요?) 예. 다 옛날 얘기죠. (조사자 : 그러니까 옛날에는 서로 붙어 있었는데.) 그렇지요. 이건 암놈. 저기 저 갯번댕이에 있는 건 숫놈. 새끼 바위도 조그만 거 있거든. 요기 요 앞쪽에, 갯번댕이에. 새끼 바위가 쫓아가다가 무슨, 자기 아버지 쫓아가다가, 다 옛날 얘기지 뭐. 그전에 여기15) 암독바위는 왜 지금 길나고 뭐 밀고 그래서 그거가 다 파묻혔다고, 그거는. 주머니두 있구, 여자 주머니, 허리띠, 발재주 그런 거 다 있는데, 지금은 흙에 파묻혀서 없어. 형상이 이렇게 있다구.(화도면 내3리 안골마을, 윤영란, 여, 79세)

목록

정보관리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 담당팀 : 문화재팀
  • 전화번호 : 032-930-3126

컨텐츠만족도 만족도 보기

전설 QR코드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OPEN 공공누리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한줄 의견달기 한줄 의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