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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커피콘서트Ⅷ 앙상블 솔리 판 투티, ‘스페인의 향기’

  • 주최/주관

    인천문화예술회관

  • 분야

    음악/콘서트

  • 작성일

    2017-09-13 01:26

  • 관람료

    유료

  • 상세 관람료

    전석 1만5천원

  • 기간

    2017-10-18 ~ 2017-10-18

  • 문의처

    1588-2341

  • 홈페이지

    없음

2017 커피콘서트Ⅷ 앙상블 솔리 판 투티, ‘스페인의 향기’이미지2017 커피콘서트Ⅷ 앙상블 솔리 판 투티, ‘스페인의 향기’ 이미지


2017 커피콘서트Ⅷ 앙상블 솔리 판 투티, ‘스페인의 향기’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18일(수) 오후 2시 전석 1만5천원 국내외 실력파들이 뭉쳤다. 섬세함과 다이나믹을 겸비한 아름다운 네 남자의 앙상블 올해로 10년차를 맞이하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마티네 프로그램인 <커피콘서트>의 여덟 번째 무대는 앙상블 솔리 판 투티, ‘스페인의 향기’이다. 국내외 실력파 젊은 네 남자가 뭉쳤다. ‘따로 또 같이’라는 뜻의 <솔리 판 투티>로 클래식 기타가 포함된 독특한 구성의 희소성 있는 앙상블이다. 브람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대전시향 제2악장으로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이현웅, 댈러스 심포니 객원 멤버를 역임한 비올리스트 조형국,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 유럽을 중심으로 왕성하게 활동한 첼리스트 정광준, 그리고 ‘한국 클래식 기타의 미래’라는 평가를 받으며 국내 최초로 DECCA 레이블로 솔로 음반을 발매한 기타리스트 박종호, 이렇게 네 명의 연주자가 팀을 이루었다. 앙상블 <솔리 판 투티>는 2016년 <김지연의 발렌타인 프로포즈> 공연에 참여하며 활동을 시작했고, 국내외에서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색깔과 넓은 스펙트럼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섬세함과 다이나믹을 겸비한 아름다운 네 남자의 앙상블이 시작된다. * 미구엘 료벳 - 도둑의 노래 - 아멜리아의 유서 - 성모의 아기 * 엔리케 그라나도스 - 시적 왈츠 (총 9곡) * 이삭 알베니즈 : 스페인 모음 곡 중 - 그라나다 - 아스투리아스 - 세빌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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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 담당팀 : 문화예술팀
  • 전화번호 : 032-930-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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