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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부근리 지석묘(고인돌)

  • 분류 : 문화재
  • 문화재 구분 : 국가>사적
  • 지정번호 : 137호
  • 소재지 : 인천 강화군 하점면 부근리 317번지

지석묘란 청동기시대 사람들이 만든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한다. 지상에 책상처럼 세운 탁자식(북방식)과 큰 돌을 조그만 받침돌로 고이거나 판석만을 놓은 바둑판식(남방식)이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고인돌이 전국에 걸쳐 분포해 있다. 무게가 수십 톤 이상인 덮개돌을 채석하여 운반하고 무덤에 설치하기까지에는 많은 인력이 필요하였다. 따라서 고인돌은 당시 지배층의 정치권력과 경제력을 상징하는 청동기시대 대표적인 유적이다. 강화군에서 고인돌이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는 지역이 하점면과 양사면으로 이 일대에는 40여 기의 고인돌이 있다. 부근리 일대에는 이밖에도 탁자식 고인돌과 바둑판식 고인돌이 여러 기 남아 있다. 부근리에 있는 고인돌은 아직 발굴조사를 하지 않아 고인돌과 관련된 유물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인근에 있는 하점면 삼거리 유적에서 탁자식 고인돌 무덤 5기를 발굴하여 돌방[석실(石室)]안에서 민무늬토기 조각, 간돌칼[마제석검(磨製石劍)], 돌가락바퀴[방추차(紡錘車)], 달도끼[환상석부(環狀石斧)] 조각 등이 나온 적이 있고 고인돌 언저리에서 빗살무늬토기들이 여러 점 나온 것이 있다. 따라서 부근리 고인돌에도 삼거리 유적과 비슷한 유물들이 들어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 강화 부근리 지석묘는 주변의 여러 고인돌과 함께 2000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참고문헌] 서울대학교 박물관,『강화지석묘(부근리고인돌) 주변 시굴조사 약보고서』, 서울대학교, 2004. 서울대 인문학연구소, 『강화도 고인돌군 정밀지표조사보고서』, 강화군, 1999. 인하대박물관, 『강화지역의 선사유적·유물』, 인하대학교 박물관, 2000. 이형구,『강화도 고인돌무덤(지석묘)조사연구』,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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