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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순절비

  • 분류 : 문화재
  • 문화재 구분 : 인천>기념물
  • 지정번호 : 기념물35호
  • 소재지 : (23031)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강화대로 416 (관청리, 오치과)

조선 인조 때의 문신인 김상용 선생의 충의를 추모하고 기리기 위해 세워놓은 비이다. 김상용(1561∼1637) 선생의 자는 경택(景擇), 호는 선원(仙源)으로 도승지·대사헌·형조판서·우의정을 역임하였다. 비문의 내용은 병자호란 때 김상용 선생이 왕실의 종묘와 빈궁·원손을 수행하여 강화로 피난 온 이후 강화를 수비하던 지휘부의 안일한 전투 준비에 대한 지적과, 강화성이 청에 의해 함락되고 김상용 선생이 손자와 함께 남문 화약고에 불을 지르고 순절하기까지의 과정이 기록되어 있다. 비각 안에는 두 개의 비가 나란히 세워져 있는데, 하나는 김상용의 증손인 김창협(金昌協)이 글을 짓고 김창집(金昌集)이 글씨를 써서 1700년(숙종 2)에 세운 것이고, 다른 하나는 원래의 비문이 마모되어 1817년(순조 17)에 다시 세운 것이다. 구비와 신비의 내용은 차이가 없으나 후에 세운 비에는 새로 비를 세우게 된 연유와 년도, 찬자와 서자의 이름이 첨부되었다. 신비를 세우면서 구비는 땅에 묻었었는데, 1976년 신비를 현재의 자리로 옮기던 중 파묻혔던 구비가 발견되어 두 비를 함께 세운 것이다. [참고문헌] 인천사연구소, 『강화충렬사지』, 강화충렬사유림회, 2005. 강화군·강화문화원, 『강화금석문집』, 2006. 문화재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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