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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고구마 소독해서 심었는데 왜 죽나요?

작성자
한**
작성일
2020년 6월 3일(Wed) 12:00:33
조회수
438
불은면 소재지내에서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매년 하우스에 묘포를 설치하고 소독하여 고구마 종자를
심어 자체로 묘를 생산하여 심고있습니다만
매년 고구마가 죽어 낭패를 보는데 호박고구마가 죽지 않도록 개량하는 방안은 없나요?
또한 호박고구마 죽지 않도록 관리요령 안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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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강화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방문을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영농상담실을 통해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문의 내용은 "호박고구마 자가육묘 후 정식 및 재배 시 죽는 원인과 관리요령"에 관한 것으로 이해 됩니다.

일반적으로 고구마 재배에서 중요한 부분은 건전한 묘 생산 및 본밭 생육환경입니다.
본밭 생육환경으로 고구마묘를 삽식한 후 활착기(삽식 후 10~15일) 및 분화기 시기(활착 후 30일)의
토양생육환경(온도, 수분)이 중요하며, 생육 및 수량에 영향을 미칩니다.

농작물의 병충해 및 생육부진의 경우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재배지 특성을 포함한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므로 원인 규명에 가장 정확한 방법은 현지출장 및 진단입니다.

담당부서는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이며,
☎032-930-4155로 연락 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6월 4일(Thu))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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