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인기 |
6/12일 토요일에 동막해수욕장에서 1박으로 다녀온 인천 시민입니다. 풍경도 야영장도 편의시설도 잘 운영되어 편히 쉬고 왔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주차관리원의 대응이 불쾌감을 주었습니다. 저희는 주차하면서 1일 주차비 6,000원을 지급했는데 언제 나갈꺼냐 물으시길래 내일 나갈거라 했더니 내일 주차비까지 달라는 겁니다 내일 일찍 나갈 예정이라 내일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다시 만나니 또 내일 주차비까지 달라는 겁니다. 이러것은 시정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