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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주민과 함께 호흡하고 봉사하는 성실한 공무원, 아름다운 사회, 희망을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 및 기관의 선행을 알려 공유하고자 이 게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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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은 세상을 따뜻하고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 씨앗 같은 것 ♥

강화군의 숨은 일꾼을 제보합니다

작성자
백다솔
작성일
2021년 2월 24일(Wed) 22:09:42
조회수
523
첨부파일

KakaoTalk_20210224_215827664_04.jpg 이미지


저는 강화선진버스 고길훈 기사님의 조카 입니다.
저의 삼촌은 코로나로 인해 힘들게 살아가는 강화군민의 안전을 생각해서 바쁜 시간 쪼개어 자발적 무료방역봉사를 합니다. 누구도 시키지 않은 일에 스스로 나서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은 일인데 혹시나 하는 우려심에 흔쾌히 나서지 못하는 시국에도 강화군민 또한 내 가족과 같다는 일념으로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걱정하는 분이 저의 삼촌입니다.
삼촌은 면사무소에서 소독제를 보급받아 그 외 어떠한 지원도 없이 손수 소독제를 희석하여 강화버스터미널, 면사무소, 군청, 병원부근, 보문사, 전등사, 식당, 주유소, 경찰서, 파출소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방역 활동을 합니다.
한달 1,2회 , 하루 3~4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강화군 곳곳을 돌아다니며 강화군민의 건강에 안전을 기하려 힘쓰고 있습니다.
저의 삼촌은 코로나 시기가 아니 였을 때도 말라리아 모기약 방역, 환경감시, 산불감시도 하셨고 또한 자발적으로 야간 순찰도 진행하여 강화군에 숨은 일꾼이 되어주셨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노력을 하시는 저의 삼촌의 노고를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저의 삼촌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존경합니다. 저의 삼촌을 칭찬합니다.

목록

  • 손옥득

    노고에 감사 감사 드립니다.
    삼촌의 봉사를 알아 주는 조카님도 칭찬합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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