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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주민과 함께 호흡하고 봉사하는 성실한 공무원, 아름다운 사회, 희망을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 및 기관의 선행을 알려 공유하고자 이 게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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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은 세상을 따뜻하고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 씨앗 같은 것 ♥

감사합니다!!

작성자
최성권
작성일
2005년 3월 8일(Tue) 00:00:00
조회수
1409
신안(?)신한(?)택시에 계시는 황영식님을 칭찬하고싶습니다!!
회사 이름은잘생각나지않네요!^^
쫌 시간이되었지만 정말칭찬드리고싶습니다!
저번에 2월28일에 어머니와 저는 외할머니가 편찬으신관계로
강화에 오게되었습니다!
처음에 공항에서 내린뒤 택시를 타려고 하자
공항앞 택시 기사 아저씨분들은 멀리가지않는다는 핑계로
승차하지 못 하게 했습니다!
저와 어머니는 짐을들고있었지만 아저씨들은
귀찮은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버스를 타라고 하시더군요!
처음에는 그냥 그아저씨만 그런줄알았지만..
3번을 승차 거부당했습니다...
서울지역쪽 택시는 별로다...이렇게 생각을 하고
버스를타고 강화에왔습니다.
할머니집에 도착한 뒤 하루밤을지내고
한증막이란곳에 가게되었습니다.
갔을때는 해가 떠있었지만
다 하고 나올때는 무척추운 밤이었습니다!
11시쯤되어 할머니집까지 걸어갈려니 너무추웠고
할머니도 허리가 아프셔서 잘 걷지도 못하는 생태이셨습니다.
그런데 마침 그때 한 택시가 주차장에 있어서 타려고 했습니다.
아저씨는 상냥하게 주소를 내릴곳을 묻고 타시 라고하셨습니다.
그런데 현금이없었습니다.
있는것은 동전8개 800원밖에없었습니다.
그때 서울택시 생각이나서 안될것같다고 느꼈지만
그 택시는 달랐습니다!
아저씨께서 800원 안주셔도괜찮으시다며 타시라고했습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할머니댁엔 또 대문으로 들어가기전에 내리막길이있는데
그곳까지 대려다주시며 문까지 열어주셨습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셨습니다!
할머니도고마워하십니다!
아직도 그분의 웃고계시는 모습이생생이떠오릅니다!
저도 그분을 본받고싶습니다!
못잊을 추억이될것같습니다!
다시한번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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