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함께 만들어요! 풍요로운 강화! 강화열린군수실

강화인 유천호

강화군수 유천호를 소개합니다.

걸어온 길

유천호를 소개합니다.

  1. home
  2. 강화인유천호
  3. 걸어온 길
  • 유천호, 꿈의 시작
    유천호는 호기심 대장이었다. 유년기에는 동네 개구쟁이였고 청소년기에는 밴드부를 하며 청춘의 에너지를 발산하였다. 하지만 따뜻한 가족 안에서 그는 바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 아버지, 닮고 싶은 목표
    ‘강화의 간디’로 불리던 유천호의 아버지는 강직하고 올곧은 성품으로 유명하였다. 겸손한 자세로 이웃을 돕던 그의 아버지를 닮아가는 것이 유천호의 가장 큰 인생목표이기도 하다.
  • 전화, 인연의 시작
    평택에서 군 생활을 하던 유천호는 어느 날 잘못 연결된 전화 속 그녀와 끈질긴 노력 끝에 결혼에 성공하였다. 그리고 얻은 두 아들들은 이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 길, 하얀 눈 위의 첫 발자국
    길을 여는 사람은 뒤에 오는 사람들을 위해 가시덤불과 위험한 돌을 치우며 어려움을 헤쳐 가는 리더이다. 유천호는 강화군민을 위해 길을 여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 왔다.
  • 기자, 영광과 고통의 시간
    엄혹한 시대의 언론인에게는 큰 용기가 필요했다. 전두환 대통령의 측근 비리를 터뜨리자 협박전화에 시달렸고 집에도 가지 못했다. 하지만 특종상과 승진의 기쁨이 뒤따르기도 하였다.
  • 생활체육협의회, 건강이 으뜸
    생활체육협의회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몸소 체험한 생활 속 운동의 중요성과 건강의 소중함을 알렸다. 그는 5년 동안 꾸준한 등산과 운동으로 건강한 인생 3막을 열었다.
  • 재향군인회, 국가사회발전에 기여
    재향군인회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향군 회원과 보훈참전단체 회원을 위한복지향상에 기여 하였으며, 불우이웃돕기, 재해현장 봉사활동 등 국가사회발전에 적극 참여하여 새로운 향군상을 확립하였다.
  • 강화일꾼, 군민 말씀엔 YES
    삶의 터전이 되어주었던 강화에 대한 고마움을 갚기 위하여 기꺼이 강화를 꽃 피우는 자양분이 되기로 결심했다. 군민들의 과분한 사랑을 돌려드리기 위해 강화군수에 도전하였다.
  • 리더, 실천으로 말하는 사람
    군민의 신뢰 속에 다시 한 번 봉사의 기회를 얻은 유천호는 더 일 잘하는 군수, 더 따뜻한 리더가 되기 위해 오늘도 강화의 길, 들판, 산, 바다 그리고 군민을 만난다.
(23031)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강화대로 394   Tel. 032)930-3114   Fax. 032)930-3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