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자연사박물관 건의사항
- 작성자
-
임지선
- 작성일
- 2020년 2월 15일(Sat) 16:31:30
- 조회수
- 344
2월 8일에 강화도 자연사 박물관에 가족들과 방문하였습니다.
매표소에서 역사박물관 관람 영수증을 보여주어 무료입장하여 관람 잘 하였습니다.
그런데 관람하며 매표소쪽을 왔다갔다 하는데 매표소 안쪽에 창고처럼 문이 있고 그 문이 열려있는데 여자직원분이 문
과 창고 사이?에 있는 의자에 앉아 자고 있더라고요. 다른 직원 한분은 매표소 데스크에 계셨고요.. 자는 직원분도 물론
피곤할 수 있다고 생각합나디. 그러나 관람객이 지나가고 누구나 볼 수 있는 개방된 곳에서 직원분이 그렇게 대놓고 눈감
고 자고 있는 모습을 보니 썩 좋은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피곤하면 그 문을 닫고 자도 되는 부분이 아닐런지요....
잠시 눈을 감은 모습을 제가 본게 아니라 자고 있었던건 확실해요.. 몸이 축 쳐져서 몸을 의자에 기대서 눈을 감고 자고
있었으니깐요.. 시정하셔야 할거 같아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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