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강화군강화군 문화관광

닫기

강화날씨

비
21.0℃

컨텐츠

전설

  1. HOME
  2. 문화재/역사
  3. 이야기속강화
  4. 전설

떠 들어온 풍류산

작성자
본청/문화예술과(-)
작성일
2009년 6월 17일(Wed) 00:00:00
조회수
1540
옛날에 군사가 들어와 가지고 말이 죽으니까 거기다 묻었대잖아요. 옛날 그 고려 적에 말 타고 싸우던 시절이지 뭐. 그때 말 죽으니까 거기다 다 묻었다잖아요. 옥녀봉이라고 그러는데, 말무덤이라고, 원래가 말무덤이라고. (조사자 : 저 산 이름은 뭡니까?) 풍류산. 어디서 풍류잡히고 들어왔다, 저 산이. 풍류를 잡히고 들어오다 여기다 놓은 산이랴. 풍류치잖아? 원래 농악, 그 풍류를 잡혀서 여기다 갖다 놓은 산이랴. 그래서 풍류산이래, 풍류를 잡힌다고 그 한참 놀구 하는데, 그 산이 같이 오면서 풍류를 울렸다는 거지, 인제 풍류를 울렸다는 거지. (조사자 : 같이 놀다가 여기까지 들어와서 앉았다는 말씀인가요?) 그렇대요. 할머니들이 그러드라고, 풍류를 잡히면서 산을 갖다 놨다고, 예전부터.(양사면 철산리 산이포마을, 조금희, 여, 77세)

목록

정보관리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 담당팀 : 문화재팀
  • 전화번호 : 032-930-3126

컨텐츠만족도 만족도 보기

전설 QR코드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OPEN 공공누리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한줄 의견달기 한줄 의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