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 감자밭에 희망을 심다
강화군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찬계)는 지난 6일 주민자치 위원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감자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내가면 오상리 일원 휴경지 밭 약1,000㎡을 이용해 감자를 식재했다. 행사를 위해 주민자치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열의를 보였다.
이번에 식재한 감자는 6월경에 수확 후 판매 할 예정으로 판매금액 전액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 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