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조명 내년 1월 말까지 운영
강화군 화도면(면장 조순이)이 지난 19일, 연말연시를 맞아 화도초등학교 정문 앞과 후포항 회전교차로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조경수를 활용한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이번 경관 조성은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내년 1월 말까지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순이 화도면장은 “이번 경관 조성을 통해 모두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했으면 좋겠다”며, “다사다난했던 올해를 무사히 마무리하고 2026년 병오년 새해가 주민들에게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 •자료제공 : 화도면 총무팀 정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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