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면 노인잔치 열어.
양도면 노인잔치 열어.
강화군 양도면 노인을 생각하는 모임(회장 이근배)은 지난 16일 양도면 주민자치센터에서 노인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인잔치를 열었다.
이근배 회장은 “양도면의 자랑인 경로효친 사상을 계속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안덕수 강화군수는 “잦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지만 조속히 복구토록 노력중이며 병충해 방재 등 농작물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