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주익)는 지난 3일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한 대보름맞이 사랑의 오곡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오곡밥 나누기 행사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오곡밥과 5가지 나물반찬 그리고 김과 사탕을 준비하여 관내 독거노인 50여 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는 방법으로 2014년도부터 전달해 오고 있다.
김주익 위원장은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항상 주변을 살펴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고 기뻐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