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해빙기 쉼터 일제점검
안전하고 편안하게 쉼터 이용하세요~!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본격적인 해빙기를 맞아 나들이 및 산책을 즐기는 주민들의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관내 쉼터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군은 5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 강화읍 오읍쉼터 등 43개소의 정자, 파고라, 의자, 안내판, 운동기구 등을 중점 점검키로 했다.
파손 또는 고장났거나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경우 즉시 보수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쉼터공간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강화군 관계자는 “해빙기를 맞이하여 나들길 이용객 및 지역주민들이 쉼터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아울러 본격적인 행락철과 피서철에는 쉼터 내의 야영과 취사행위,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주변 정비와 계도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