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
-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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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청/기획감사실
- 작성일
- 2015년 3월 6일(Fri) 16:41:30
- 조회수
- 280
강화군 삼산면(면장 이철호)은 강화사랑 상품권 구매·사용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홍보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삼산면에서는 강화군에서 얻은 소득을 지역 내에서 소비토록 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지난 12월부터 시행된 강화사랑 상품권 활성화와 조기 정착을 위해 각급 기관단체 및 주민들이 동참하여 강화경제 살리기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삼산면 이장단, 새마을 남․녀지도자, 주민자치위원회, 체육진흥후원회, 면 노인회, 주민 등이 지난 12월부터 2월말까지 2천 5백여만원 상당의 강화사랑 상품권을 구매하여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삼산면사무소 직원들도 상품권을 주위 식당 등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각 마을 및 기관단체 행사에서도 시상금 및 포상금으로 상품권을 지급하고 앞으로도 강화사랑 상품권을 구매하여 사용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하여 삼산면에서는 각종 회의 시 상품권 홍보와 주민들에게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관내 30개 업소가 등록되어 있는 가맹점 입점도 증가 추세에 있다.
이철호 삼산면장은 “강화사랑 상품권 구매에 앞장서고 있는 관내 각급 단체 및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계속해서 강화사랑 상품권을 사용하여 애향심 고취와 지역 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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