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
강화군노인대학 제45기 개강 및 제46기 입학식
대한노인회강화군지회 부설 강화노인대학(학장 한동연)은 지난 6일 강화군 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제45기 노인대학 개강식 및 제46기 노인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 및 입학식에는 이상복 강화군수, 유호룡 강화군의회의장, 박용렬 대한노인회강화군지회장를 비롯한 각계 기관단체장과 노인대학 입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 강화노인대학의 교육기간은 오는 11월까지 10개월간으로 1학년은 매주 목요일, 2학년은 매주 금요일 2시간씩 진행되며, 교양강좌, 취미교실, 현장학습 등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교육 내용으로 이뤄진다.
이상복 강화군수는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만학의 꿈을 위해 입학하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 노인복지 시책을 군정의 최우선에 두고 어르신들이 보다 좋은 생활환경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