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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관내 건설업체 우선정책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작성자
본청/기획감사실
작성일
2015년 3월 13일(Fri) 08:48:01
조회수
285
첨부파일

지역경제활성화교육_사진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지역업체 우선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업체 우선정책으로 주계약자 공동도급방식 도입, 공사의 분리·분할 발주 시행, 하도급 공사대금 직불합의서 제출 의무화 등의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지역업체 우선정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공사 발주에 즈음하여 강화군 기술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강화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지난 6일 실시했으며, 침체되어 가는 관내 건설업의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기술직·계약담당 공무원들이 정책을 이해하고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정기 교육을 계속 실시하여 공무원 역량 강화에 노력하는 한편, 관내 업체간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매년 건설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상생협력 협약 체결, 자랑스런 건설인 표창 등 관내 건설업체의 사기 진작에도 힘쓰고 있다.

2015년 강화군의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목표는 계약시 원 도급률 49%이상, 하도급률 60% 이상으로 수주율을 향상하고, 지역 생산자재 사용률 100%, 지역 인력 및 장비 사용률을 60% 이상 촉진하는 것이다.
한편, 건설장비 대여금 체불 방지를 위해 지난해부터 건설장비 대여시에는 건설기계 임대차 계약서를 반드시 작성하고 대여금 2백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대여금 지급보증증권을 발급받아야 하므로 건설업체는 공사시 유의해야 한다.

강화군 관계자는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지역업체 우선정책」의 실효를 거두기 위해 관내 대형 공사장, 건축 대행 설계사무소, 조달청 등 건설관계기관 등에 강화군 생산자재, 인력, 장비 등을 사용토록 권고하였으며, 앞으로 관련 현황 및 추진 실적을 매월 홈페이지에 공시하는 등 관내 건설업체 우선정책의 적극적인 추진 및 지속 발굴을 통해 지역건설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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