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 내가초등학교, 삼량중·고등학교 졸업생 격려 -
강화군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경남)는 지난 1일 관내 내가초등학교와 삼량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올해 졸업생 3명에게 장학금 각10만 원씩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장학금은 황경남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들이 지난해 고려산 진달래축제와 새우젓축제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해 얻은 수익금 일부분으로 마련해 더욱 뜻 깊은 의미가 있다.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07년부터 10년째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어 타 단체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는 “위원들의 정성을 모아 준비한 장학금을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해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리지역 학생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사진: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