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삼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득수)는 지난 5일 깨끗한 마을 만들기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회원 20여명은 주민들의 통행 편의와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삼산초등학교에서 석모도수목원 입구까지 약 700m구간에 길게 자라난 풀들을 베어냈다.
김득수 위원장은 “아직 더위가 가시지 않은 날씨라 이마에선 땀이 흘렀지만 삼산면을 위하는 회원들의 표정은 모두 무척이나 밝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동수 삼산면장은 “항상 삼산면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풍요로운 삼산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삼산면 총무팀 최준용 |
연락처 |
032-930-4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