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강화읍 신문5리 경로당이 지난 1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천호 군수, 신득상 군의회의장, 윤재상 인천시의원 등 관내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강화읍 신문리 623번지에 신축된 신문5리 경로당은 예산 2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약 7개월간의 공사 끝에 완공됐다. 지상1층, 연면적 111.61㎡의 현대식 건물로 각종 노인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송희찬 신문5리 노인회장은 “마을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해 준 군수님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유천호 군수는 축사를 통해 “새로 지어진 경로당이 지역의 안락한 사랑방으로 자리잡길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노인 복지를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어르신들이 보다 좋은 생활환경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2매) 테이프 커팅식 및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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