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강화군민 여러분
강화군수 박용철입니다.
오늘부터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추운 날씨에도 고향을 찾는 발걸음,
가족을 기다리는 마음,
그리고 서로를 향한 따뜻한 인사가 오가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밥 한 끼 나누시며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강화군민 여러분
설은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다가올 날들을 새롭게 다짐하는 뜻깊은 날이기도 합니다.
우리 강화군의 더 큰 성장과
더 밝은 미래를 위해
저 박용철과 800여 공직자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