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강화열린군수실

전체메뉴 열기


군정뉴스

  1. HOME
  2. 군정24
  3. 군정뉴스

강화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방지 총력

작성자
축산과(문화관광과)
작성일
2018년 12월 17일(Mon) 11:20:11
조회수
633
첨부파일

강화군청_전경4


중국발 ASF 확산에 따른 총력 대응 나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관내 유입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섰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치사율 100%에 육박하는 바이러스성 출혈 돼지 전염병이다. 주로 감염된 돼지의 눈물, 침, 분변과 같은 분비물 등을 통해 전파되며, 돼지과에 속하는 동물에게만 감염된다. 잠복 기간은 약 4일에서 19일이다.
 
지난 11일 기준 중국 내 ASF는 80건으로 중국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중국 여행객이 휴대한 돈육가공품에서 ASF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바 있다.

이에 군은 ASF에 취약한 남은 음식물을 먹이는 농장에 대해서는 사료로 전환하도록 했으며, 이들에 대해 채혈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상 없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축산관계자 특히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 ASF 방역 교육을 실시하고, 돼지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소독약 배부를 완료했다. 아울러 방역차량을 이용한 소독 지원 등을 통해 차단 방역에도 총력을 쏟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축산 관계자의 중국 여행을 자제해 주기 바라며, 부득이할 경우 축산물 반입 금지, 철저한 소독 및 농장 내 돼지와의 접촉 차단 등 국내 질병 유입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이행해야 한다”면서 “ASF 유입 방지를 위해 축산 농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적극 협조 바라며, 의심축 발견 시 신속하게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고전화: 강화군청 축산과 가축방역팀 ☎032-930-4535)
 
•자료제공 : 축산과 가축방역팀 유선흥 연락처 032-930-4535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