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무소에 사랑의 쌀 700kg 기탁
강화군 교동면 평신도협의회(협의회장 황태용)는 지난 29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70포(700kg)를 교동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교동면 내의 12교회 신도들로 이루어진 평신도협의회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모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또한, 평신도협의회는 최근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구호성금에도 1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황태용 회장은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행복할 뿐이다”고 말했고, 방문규 교동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와중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선물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 •자료제공 : 교동면 염천혜 |
연락처 |
032-930-4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