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내가면 출신 청장년 모임인 3842 내가향우회(대표자 송수근)가 지난 20일 오전 내가면사무소에 양곡 10Kg 45포대 시가 150만원 상당의 성금을 기부했다.
3842 내가향우회는 내가면에서 태어나 강화군에 거주하는 38세와 42세 사이의 회사원, 공무원 및 자영업자 등의 청장년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올해에는 각 회원의 기부금품을 모아 명절을 앞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전달하게 되었다.
송수근 씨는 전달식에서 “각 회원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뜻깊은 일을 이루게 되었다.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내가면사무소에서는 기탁 받은 양곡을 사회 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우리 면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총 45가구에 설 명절 전 모두 전달 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 내가면 주민생활지원팀 정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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