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면 어촌계, 명절 맞아 성금 500만 원 기탁
강화군 내가면어촌계(계장 박용오)는 2일 내가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박용오 어촌계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생계가 막막한 주민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차은석 내가면장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계기가 되도록 전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내가면 주민생활지원팀 정태영 |
연락처 |
032-930-44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