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힘든시기 상큼한 봄김치로 건강을~
강화군 화도면 부녀회(부녀회장 배명희)는 지난 13일 봄을 맞아 정성을 담아 만든 김치를 관내 어려운 이웃 51세대에 전달했다.
배명희 부녀회장은 “코로나19의 지속으로 몸과 마음이 외로울 이웃들을 위하여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두 어렵고 힘들지만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 준 화도면 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자료제공 : 화도면 총무팀 김미애 |
연락처 |
032-930-4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