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없는 깨끗한 양도면 조성!
강화군 양도면(면장 백미경)은 새봄을 맞아 지난 9일부터 오는 18일까지 겨우내 적치된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으로 관내 11개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청소구역을 정하고 마을 곳곳에 적치되어 있던 쓰레기를 치워 깨끗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마을 주민 A 씨는 “앞으로는 이웃들과 힘을 합쳐 깨끗한 마을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미경 면장은 “영농철이라 바쁜 중에도 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양도면 총무팀 최석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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