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만 원 상당 라면, 매년 이웃사랑 실천
강화군 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황긍복은 지난 26일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해 전해달라며 라면 36박스(65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황긍복 위원장은 지난 2019년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하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베풀고, 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물품을 기탁하여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칭송을 받고 있다
황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기탁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하여 매년 물품을 기탁해 주시는 황긍복 위원장님의 선행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기부 문화가 확산되어 점점 행복해지는 교동면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교동면 주민복지팀 유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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