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가정방문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워 홀로 지내는 75세 이상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폈다.
이번 방문에서 코로나19로 경로당과 노인복지이용시설의 휴관으로 인해 외출이 어려워진 독거노인들에게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와 생활환경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공공요금 할인 신청, 단군콜센터(독거노인 안부확인) 연계 등 어르신들이 필요한 공적지원 및 민간자원 연계를 추진했다.
방문을 받은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도 문을 닫아 적적하던 차에 이렇게 직접 방문해주고 안부를 물어주니 매우 고맙다”고 말했다.
이명자 면장은 “앞으로도 독거어르신 댁을 방문해 건강을 살피고 이야기를 직접 듣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양사면사무소 주민복지팀 이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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