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변 4.8km 구간 정비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지도자(회장 김영태)는 3일 교동대교 입구에서 교동면사무소까지 제초 작업에 나섰다.
이날 제초 작업은 김영태 협의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17명이 참여해 가로화단 약 4.8km에 이르는 구간을 구슬땀을 흘리며 제초작업을 하였다.
김영태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제초작업을 작업을 하면서 깨끗해진 도로변을 보니 기쁘다”며 “무성해진 잡풀 제초 작업을 통해 교동면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에게 조금이나마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이 제공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제초작업 등 환경정비사업에 참석한 새마을지도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동면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자료제공 : 교동면 안우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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