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위한 여름꽃 식재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순국)는 7일 상용리 진료소 맞은편에 위치한 화단에 여름꽃 식재 작업을 펼쳤다.
이날 주민자치 위원 22명은 여름의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해바라기 3,000본을 식재했다.
황순국 위원장은 “날이 습하고 더워 마스크를 끼고 땅을 파고 꽃을 심는 일이 더욱 고되셨다”며 “위원님들 덕분에 우리 마을이 한층 더 깨끗하고 아름다워졌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해, 앞장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를 드리며, 면에서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작업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자료제공 : 교동면 안우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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