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사랑 실천
강화군 양도면(면장 백미경)은 오는 30일까지 관내 75세 이상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에 나선다.
양도면은 홀몸어르신 189가구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불편 사항 등을 살펴보고 밀착상담을 통해 심화된 돌봄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생활환경이 취약한 어르신들은 중점관리대상으로 관리하여 공적 및 민간자원 연계로 맞춤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백미경 면장은 “다가오는 폭염과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오랜 시간 홀로 고립해 생활하는 어르신들은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꾸준한 관심으로 홀몸어르신 돌봄 대책을 적극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양도면 주민복지팀 한아름 |
연락처 |
032-930-4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