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점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장마철 대비 수로변 환경정비활동 실시
강화군 하점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한상복)는 장마철을 앞두고 지난 5일 미꾸지 고개에서 삼거천 인근 수로변까지 대대적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한 위원 14명은 무단투기 쓰레기와 낙엽 및 나뭇가지 등을 수거하며 장마 피해 최소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한상복 위원장은 “이번 활동으로 다가오는 장마 때 하천에 쓰레기가 떠다니는 걸 막았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 앞으로도 쾌적한 하점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선 하점면장은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힘써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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